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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계속 떨어지면 “지금 추가 매수하면 평균단가가 얼마나 내려갈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주식을 더 사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평균단가가 얼마나 낮아지는지와 함께 추가로 들어가는 투자금과 물타기 후 전체 손익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물타기 후 평균매입단가, 총 투자금액, 보유수량을 계산하고 현재 주가를 입력하면 평가손익과 수익률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물타기 계산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평균매입단가와 수량을 입력하고, 추가로 매수하려는 가격과 수량을 입력하세요.
현재 주가까지 입력하면 물타기 이후의 평가손익과 수익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균매입단가가 낮아지더라도 추가 매수한 만큼 전체 투자금은 증가합니다. 따라서 평균단가가 낮아졌다는 사실만으로 투자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물타기 계산 방법
물타기 후 평균매입단가는 기존 투자금과 추가 투자금을 합산한 뒤 물타기 후 전체 보유수량으로 나누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존 매입금액 + 추가 매입금액) ÷ (기존 보유수량 + 추가 매수수량)
예를 들어 계산해 보면
5만원에 20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주가가 3만5천원으로 내려가 10주를 추가 매수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구분 | 가격 | 수량 | 투자금 |
|---|---|---|---|
| 기존 보유 | 50,000원 | 20주 | 1,000,000원 |
| 추가 매수 | 35,000원 | 10주 | 350,000원 |
| 합계 | - | 30주 | 1,350,000원 |
따라서 총 투자금 135만원을 총 30주로 나누면 물타기 후 평균매입단가는 4만5천원이 됩니다.
물타기는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방법일 뿐, 주가 하락에 따른 손실 자체를 없애주는 방법은 아닙니다.
주가가 계속 하락한다면 추가 매수한 금액까지 손실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추가 투자금의 규모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평균단가까지 필요한 추가 매수
“평균단가를 4만원까지 낮추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할까?” 같은 상황에서는 목표 평균단가 계산기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현재 평균매입단가와 보유수량, 추가 매수 가격과 원하는 목표 평균단가를 입력하면 필요한 추가 매수 수량과 예상 투자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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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물타기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주식 물타기를 하면 평균단가가 무조건 내려가나요?
추가 매수 가격이 기존 평균매입단가보다 낮으면 평균매입단가는 내려갑니다. 반대로 기존 평균매입단가보다 높은 가격에 추가 매수하면 평균매입단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타기를 하면 손실금액도 줄어드나요?
평균매입단가는 낮아질 수 있지만 손실이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 매수한 금액까지 투자금에 포함되므로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전체 손실금액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현재 주가를 입력하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물타기 후 평균매입단가와 전체 투자금액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에서 발생하는 평가손익과 수익률을 참고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평균단가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현재 평균매입단가와 보유수량, 추가 매수 가격, 목표로 하는 평균매입단가를 입력하면 해당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적인 추가 매수 수량을 계산합니다.
물타기를 해야 할까요?
계산기는 평균단가와 투자금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실제 추가 매수 여부는 기업의 실적과 전망, 현재 투자 비중과 추가 투자 가능한 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계산기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계산 도구입니다. 실제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 세금 및 기타 거래비용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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